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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바울의 사회참여에 대한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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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녹색최성식 작성일17-07-04 12:02 조회1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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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로데에게 여우라고 하신 역사의 실제 예수님!

      녹색살림 선교모임, 녹색살림 스포츠 선교모임 동반자 최 성식 목사

 누가복음 13장 31-33절 바로 그 때에 몇몇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예수께 가까이 와서 “어서 이곳을 떠나시오. 헤로데가 당신을 죽이려고 합니다.” 하고 말하자 예수께서는 “그 여우에게 가서 오늘과 내일은 내가 마귀를 쫓아내며 병을 고쳐주고 사흘째 되는 날이며 내 일을 마친다”고 전하여라.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날도 계속해서 내 길을 가야 한다. 예언자가 예루살렘 아닌 다른 곳에서야 죽을 수 있겠느냐?“ 하고 말씀하셨다.

일명 정치참여와 사회참여발언 그리고 사회참여를 자주하는 본인에게 목회자들은 종교적 일이나 교회당 안에서의 목회 일에 전념해야 한다고 하시는 분들이 참 많았던 것 같다.
그리고 편지글 중의 하나라고 해석되는 바울이 쓴 개인적 편지글중의 하나라고 해석되고 있는 로마서의 편지글 일부 중에 일부 편지글을 인용하여 비판, 비난을 했던 것 같다. 본인의 그분들과 전연 다른 생각과 주장을 묵살하고 일방적으로 강요하시고 주장하시는 분들도 참 많았던 것 같다.
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라고 알고 있는
 ‘로마서’ 13장 1-7절 누구나 자기를 지배하는 권위에 복종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는 권위는 하나도 없고 세상의 모든 권위는 다 하나님께서 세워 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
그러므로 여러분은 그들에게 해야 할 의무를 다하십시오. 국세를 바쳐야 할 사람에게는 국세를 바치고 관세를 바쳐야 할 사람에게는 관세를 바치고 두려워해야 할 사람은 두려워하고 존경해야 할 사람은 존경하십시오.“

 본인은 개인적으로 바울을 믿기보다는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신(神)이신 야훼하나님께 나아가는 신앙과 생활과 역사관 그리고 모든 가치기준을 가지고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의 아들 중의 한 사람이고 하나님의 자녀 중 한 사람이라고 고백하고 확신하고 있다.
하나님이 직접 주신 말씀이나 기록들은 무조건 순종하면서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믿고 그대로 순종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쓴 필사본들이나 개인이나 특별한 종교집단중의 일부가 주장하고 따르도록 모든 기록들이나 편지글은 일단 의심하고 분별하는 가운데 기도하는 가운데 진위를 판별할 수밖에 없다고 확신하고 있다. 그런 편지글중 하나가 바울이 썼다고 하는 네로황제나 로마제국의 황제들 등 666, 악한이 지배하고 있던 침략군들에 대한 모든 권위도 인정해야 하는 식으로 개인 주장하는 모든 기록에 대하여서 반 예수적인 잘못된 해석이라고 본인은 보고 있다.
본인은 스스로 지배자들이라 강요하면서 칼과 십자가형 그리고 강제된 이방인들인 로마제국과 같은 침략군들의 권위를 전연 인정하지도 않고 세금이나 기타 수고하고 무거운 모든 찬탈 금에 하나님의 왕국(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하나님의 자녀의 저항을 그들이 물러갈 때까지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고 본다.
에집트 제국주의에 저항하신 모세나 여호수아 그리고 갈렙 처럼……… 

그리고 로마제국의 꼭두각시 역할을 하던 꼭두각시 갈릴리아 지역의 분봉독제 왕이 지우던 수고하고 무거운 모든 폭력과 강제적 살인과 고문등에 대하여 위에 계신 하나님에게 책임을 묻지 않고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여우와 같이 “간교하고 파괴적이고 무가치한 사탄 의로부터 인정받은 모든 사탄의 강요된 권위하고 확신하고 전연 그들의 권위를 인정할 수가 없다고 확신하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로써 당연히 해야 할 역할을 아모스, 엘리야, 미가, 이사야. 예레미아, 세례(침례) 요한 예언자처럼 말과 글 그리고 사회참여 행동을 그들이 물러 갈 때 까지 하는 모든 것들이 하나님이 주신 참다운 권위이고 하나님의 자녀들의 당연한 의무라고 확신하고 있다.

또한 로마제국과 헤로데 당과 야합해서 사람이 세운 집인 ‘강도들의 소굴’이라 하신 예루살렘 성전과 그들의 만든 교리인 장로의 유전, 미슈아 등을 통해서 십일조를 비롯하여 여러 가지 종교적 세금 그리고 산헤드린 의회 당과 시나고그란 회당을 중심으로 종교를 통하여 자신들 기득권과 세력들을 유지하여 하면서 수고하고 무거운 여러 가지 종교세금을 비롯한 그들 사람들이 만든 교리들을 통하여 강요하고 교육하던 대제사장, 제사장들, 사두가이파와 바리사이파, 선생이라 존경을 강요하던 그룹들의 모든 권위가 하나님으로부터 인정받은 권위가 아니고 그들이 만들어 낸 모든 잘못된 권위라고 확신하고 있다.

요한복음 11장 49-54절 그 해의 대사제인 가야파가 그 자리에 와 있다가 이렇게 말하였다. “당신들은 그렇게도 아둔합니까? 온 민족이 멸망하는 것보다 한 사람이 백성을 대신해서 죽은 편이 더 낫다는 것도 모릅니까?”
………………………… 그 날부터 그들은 예수를 죽일 음모를 꾸미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 이상 이 유다 지방에서 드러나게 나타나지 않으시고………….

마태복음 23장에서는 바리사이파와 율법학자들, 스승이라 불러주기를 바라던 기존 교육자들과 랍비들에 대한 높은 비판과 질타의 예수님의 말씀의 글이 기록되어있다고 본다.
마가복음 그 당시 로마제국의 악랄한 침략군의 대표적 지배자인 본디오 빌라도가 역사의 예수님에게 물은 물음 중 가장 역사적 인정을 받고있는 것은 마가복음 15장 2잘 빌라도는 예수께 “네가 유다인의 왕인가”라고 물었다
는 물음이었다고 알고 있다.
그리고 마가복음 15장 26절 예수의 죄목을 적은 명패에는 “유다인의 왕”이라고 씌어 있었다. 이는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4가지 복음서들에 모두 기록되어있는 예수님이 그 당시 로마제국이 패권을 다스리던 시대의 반로마제국 운동이나 내란이라 침략지역의 독립 운동 등 최고 범죄자, 로마제국이 강도라 지칭하던 최고의 정치범들에게 처형했던 죄목으로 처형당하셨다고 알고 있다.
이에 대하여 오늘날 신학계는 크게 둘로 나누어 해석되고 있다고 알고 있다.    하나는 오해로 인해서 그러한 십자가형 예수사건이 일어나게 되었다는 주장과 함께
또 하나는 실제로 역사의 실제 예수님은 로마제국에 대한 비판 발언, 로마제국의 꼭두각시 권력자들이였던 헤로데 정권에 대한 비판과 행동, 이들과 야합한 예루살렘 성전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사두가이파, 대제사장과 제사장들 그리고 장로들, 바리사이파, 랍비들 등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지우던 세력들을 향하여 비판발언과 군중집회 그리고 계속된 이들 집단들에 대한 발언수위가 지나치게 높아서 민중소요나 붕기 위험과 그들의 체제 자체가 무너지거나 큰 위험이 오게 되기에 서로 야합해서 죽인 사건이 바로 실제의 역사의 예수님의 십자가형이라고 해석하는 신학자들의 주장으로 나누어 있다고 알고 있다.

본인은 수없이 성경과 여러 신학서적들을 지속해서 본 결과 후자와 같은 신학적 해석과 주장이 그 당시 현실상황과 비슷하다고 보고 있다.
그리고 이 사건 이후의 고백과 해석 중에 예수님의 사건들은 “우리들의 죄를 구원해 주신 사건”으로도 본인은 고백 드리고 있다. 그러나 바울이나 그 외의 편지글을 기록하신 분들의 편지글이나 필사본들이나 편집된 기록들을 무조건 복종하고 따르기는 어렵다고 본다.
다만 하나님이 직접 주신 모든 것들에는 아멘하고 절대적으로 일점일획이라고 복종하겠지만……………

*** 이 글에 기록된 성경구절은 ‘공동번역’에 기록된 글을 인용하였습니다.
본 주장과 해석은 본인의 개인적인 글임을 알려드리고 이에 대한 민주주의 적 법질서 내에서 어떠한 찬성, 반대 전연 다른 입장이나 해석의 주장의 글도 원하시는 분들이나 집단들은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내용이 기록된 자유게시판이거나 e-mail: gimrgo@hanmail.net로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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