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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가르쳐주신 기본소득제도와 일용할 양식 경제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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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녹색최성식 작성일17-06-08 12:39 조회1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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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예수님이 말씀해 주신 기본소득 경제 제도!

    녹색살림 성경연구와 실천 모임 동반자
    SNS, 탁구, 족구 스포츠 선교 모임 최 성식 목사

 아내가 수도권에 거주하면서 살고 있는 애들로부터 오시기를 초청받아서 본인은 다음 기회에 가기로 하고 아내만 애들과 손주들을 만나려고 김제역 무궁화호를 타고 갔습니다.
그래서 아내가 본인이 팥 칼국수 다음으로 좋아하는 찰밥을 압력 밥솥에 가득해 놓아서 아내가 간 후 오늘까지 5일 간 계속 김치와 깍두기 그리고 간단한 채식 반찬을 중심으로 하루 두-세 끼 정도 먹고 있습니다.

오늘도 거의 비슷한 일상생활을 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늘은 아침 묵상기도와 체조를 한 후 개와 함께 집 주변의 자연과 가로수 그리고 공원을 침묵 산책시간을 가진 후 집 앞에 텃밭에 날아온 새 자매 님 들의 음악 소리와 나비 자매 님 들의 무용 연기를 침묵하면서 한참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나무들과 비가 와서 상추, 들깨 그리고 쑥, 고추, 민들레, 호박 형제● 자매님들의 거주 하면서 살 장소를 정리 정돈하는 수행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인근의 김제교육문화회관의 디지털 실에 들려서 페이스북, 인터넷 글쓰기, 밴드등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 후 오후 2시경에는 셔틀버스를 타든지 걸어서 김제노인종합 복지관에 들려서 녹색탁구 수행을 하려고 합니다.     

 마태복음 20장 1-16절: 하늘나라는 이렇게 비유할 수 있다. 어떤 포도원 주인이 포도원에서 일할 일꾼을 얻으려고 이른 아침에 나갔다. 그는 일꾼들의 하루 품삯을 든 한 데나리온으로 정하고 그들을 포도원으로 보냈다. 아홉 시쯤에 다시 나가서 장터에 할 일 없이 서 있는 사람들을 보고 “당신들도 내 포도원에 가서 일하시오. 그러면 일한 만큼 품삯을 주겠소.” 하고 말하니 그들도 일하러 갔다. 주인은 열두 시와 오후 세 시쯤에도 나가서 그와 같이 하였다. 오후 다섯 시쯤에 다시 나가보니 할 일 없이 서있는 사람들이 또 있어서 “왜 당신들은 하루 종일 이렇게 빈둥거리며 서 있기만 하오?”하고 물었다. 그들은 아무도 우리에게 일을 시키지 않아서 이러고 있습니다.“하고 대답하였다.

그래서 주인은 “당신들도 내 포도원으로 가서 일하시오.”하고 말하였다.
날이 저물자 포도원 주인은 자기 관리인에게 “일꾼들을 불러 맨 나중에 온 사람들부터 시작하여 맨 먼저 온 사람들에게까지 차례로 품삯을 치르시오.”하고 일렀다. 오후 다섯 시쯤부터 일한 일꾼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았다. 그런데 맨 처음부터 일한 사람들은 품삯을 더 많이 받으려니 했지만 그들도 한 데나리온씩 밖에 받지 못하였다. 그들은 돈을 받아들고 주인에게 투덜거리며 “막판에 와서 한 시간밖에 일하지 않은 저 사람들을 온 종일 뙤약볕 밑에서 수고한 우리들과 똑같이 대우하십니까?”하고 따졌다.

그러자 주인은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을 보고 “내가 당신에게 잘못한 것이 무엇이오? 당신은 나와 품삯이나 가지고 가시오. 내 것을 내 마음대로 처리하는 것이 잘못이란 말이오?”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 당시 유태-이스라엘의 하루 날이 저무는 시간은 오후 6시였고 ‘한 데나리온’은 하루 한 가정 온 식구들이 충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하루의 일용할 생활 총 비용이였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마 지금 돈 가치로 환산해보면 5-7만 원 선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리고 다른 복음서 저자들과는 달리 제1성경과 일명 구약성경에 정통한 듯이 보이는 마태복음 저자는 그 당시 유태-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들이 믿던 신(神)의 이름인 하나님이나 야훼, 야웨 대신 하나님나라 대신 신(神)의 이름 ‘하나님, 야훼 하나님’을 빼고 ‘하늘나라’라고 하였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는 신(神)의 이름을 함부로 부름으로 신의 이름이신 하나님, 야훼 하나님을 부름으로 망녕 되게 할까 두려웠기 때문에 그 당시 마태복음이 기록된 당시 전 후인 주 전1C~주 후1C 그 당시의 경건한 유태인들의 신의 이름대신 ‘주(主), 하늘’이라고 기록하고 칭했던 신앙을 따른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에 기록된 ‘하늘’은 오늘날 우리들 풍습이나 생각처럼 ‘Sky 하늘’이 아닙니다. 그리고 성경 기록자들의 거의 대부분은 죽은 후 가는 내세(來世)가 아니고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하나님나라 신국(神國)’등을 의미하고 이는 예수님의 공기도문으로 성경에 유일하게 기록된 일명 주기도문에서 나오는 이 땅위에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하나님나라를 말씀하고 알려주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되어있는 ‘하나님나라’는 바로 우리들이 살아가고 있는 바로 이 땅위에 건설되어가야 하는 하나님이 모든 영역과 정치, 경제, 문화, 과학, 농업과 먹거리, 사회복지, 급여와 연금제도, 종교 등 모든 분야를 모두 총괄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이 기록된 그 당시는 오늘날처럼 정치와 종교가 분리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거의 없었다고 압니다. 사실 성경에는 거의 종교적인 이야기나 가르침은 찾아보기가 아주 힘들다고 봅니다.
특히 예수님과 예언자들의 말씀과 가르침에서 종교적 영역에 관한 말씀과 이야기는 아무리 찾아보아도 거의 발견할 수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예수님은 우리들에게 종교를 가르쳐 주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는 방법, 참다운 생명, 길, 진리의 삶을 알려주시고 몸소 행하시고 직접 보여 주셨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 고대인들은 우리들처럼 정치와 종교가 분리 되어 살아가지 않았고 그 당시 사회도 그러하였다고 알고 있습니다. 히브리, 유태와 이스라엘 사람들은 우리와 같이 정●교 분리를 생각한 적도 없었고 몰랐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정●교 분리를 억지로 찾아보지 않는 한 거의 발견할 수 없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성경은 어떠한 종교나 특정종교의 교리나 종교적 신앙 분야와 영역만을 다른 종교 책이 아닙니다. 이러한 종교적 분야인 성경에서 극히 찾아보기 힘든 지극히 적은 영역과 분야뿐 아니라 모든 영역과 분야를 모두 다르신 하나님의 말씀이고 모두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통치의 기록이시고 말씀이십니다.

 마태복음 20장 1-16절 본 내용은 자동화, 과학 첨단화 로봇 화 등이 이루어지고 양극화가 심화되어가고 거의 대부분의 영역과 분야에서 인간들의 지식이나 능력 그리고 인간들이 가진 거의 대부분의 것들이 나날이 거의 필요하지 않는 21C 시대적 징조와 상황과 전 국민 기본소득제도를 실현하거나 도입하거나 도입할 필요성을 검토하는 수많은 국가들과 지자체들에게 우리들 모두가 이러한 시대에서 살아가야 할 기쁜 소식이고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시대적 복음이고 메시지라고 개인적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역사의 예수님이 우리들에게 가르쳐주신 경제제도가 기본소득제도와 예수님의 유일한 기도문 기록이라 할 수 있는 주기도문의 “우리들 모두에게 필요할 일용할 양식” 경제제도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이러한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경제제도를 이룩하고 자 사랑의 아가페 나눔의 식사제도, 성찬 제도가 초대교회에서 중점적으로 지속적으로 이루어 졌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바로 이 말씀 이야기를 통하여 실제의 역사상의 예수님의 경제관이 바로 이러한 것들 이였다는 사실을 나름대로 생각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는 구약성경에서 하나님이 직접 마련해주신 만나와 메추라기를 광야40년동안 남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가운데 모든 이스라엘-히브리, 하삐루들의 일용할 양식으로 살고 살아왔다는 하나님의 경제과 동일한 방법론이라고 해석됩니다. 그리고 자유와 소유를 줄 때 자연적으로 생길 수 있는 경제적 양극화 현상을 십일조 제도와 경제정의를 이룩할 수 있는 공평케 만드는 헌금(연보)제도 그리고 빚진 경제적 노예를 구원시키는 복음인 빚 진자들의 기쁜 소식이라 할 수 있는 안식년 7년 마다 빚 액수를 탐감해 주시고 안식년 7년이 일곱 차례 지내 다음 해인 50년에는 모든 빚을 모두 탐감 하도록 하는 누가복음 4장 18절에 기록된 ‘주의 은총의 해’ 선포 제도 등을 비롯한 수많은 성경 기록에 수없이 기록되어있는 모든 경제적 제도에 흐르는 하나님의 하나님자녀들에 대한 경제를 비롯한 모든 영역과 분야에서 강물처럼 흐르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정의 등을 뚜렷하게 바라볼 수 있다고 확신하게 됩니다. 

오늘날 신학(神學) 방향은 한마디로 말해서 어떠한 종교적 교리나 종교적 해석에서로부터 탈출이고 벗어나는 탈종교화 신학해석이라고 할 수 있다고 저는 나름대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종교적인 해석이란 비늘이 벗어지면 성경은 우리들 모두에게 우리들이 나아가야 할 정치, 종교, 경제, 복지, 과학, 문화, 예술, 급여와 연금제도, 의료 문제 등 모든 분야와 영역에서 뚜렷하게 방향제시와 해결방안을 제시해주시고 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본인이 김제생활을 어연 20여년 가까이 하면서 지속적으로 경험하게 되는 경제적 깨달음은 역사의 예수님께서 해주신 ‘경제적 말씀’을 우리들이 비슷하게라도 그 방향으로 추구하고 각 가정생활과 사회생활에서 실천하고 사회제도화 하는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거의 대부분의 경제적 문제들이 아주 쉽게 해결 될 수 밖에 없었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써 김제시에서 거주하면서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사업이나 소유해야 할 물질이나 돈은 우리들 대부분들이 생각하는 것들보다 아주 적다는 사실을 김제에 이주해서 거주하면서 산 20여년 동안 지속적으로 깨닫게 해주십니다.
 
한 가정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하나님 나라를 김제시에 이룩하면서 거주하며 살아가는데 일용할 양식이나 물질, 돈은 우리들이 생각하고 목표하고 있는 모든 것들보다 아주 적고 낮다는 체험 생활을 지속적으로 해보게 해주십니다.
 아주 적은 시간을 일하고 노력해도 하나님나라 경제생활은 아주 쉽게 얻을 수 있었고 있다는 사실을 어린아이처럼 체험하게 됩니다. 

*** 이 글에 대한 어떠한 의견이나 주장이라도 환영합니다. 서로 민주주의 적 방법으로 대화와 토론을 글로 자유롭고 기탄없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본 성경 구절은 ‘공동번역 성서 개정판 (외경포함)’ 에 기록된 내용을 인용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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