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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나의 18번 노래를 불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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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녹색최성식 작성일17-12-15 15:11 조회3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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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을 불렀습니다!

        녹색연대 대표, 녹색살림 스포츠 모임 공동대표 최 성식 목사

 요사이는 자주 저녁 모임들에 참여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러한 모임들에서 노래 한 곡을 해야 할 때나 스스로 선택해서 노래 한 곡을 신청하고 여러 사람들 앞에서 하고 싶어서 신청할 때가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노래를 잘 한다고 자부하고 자족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이나이 되도록 저보다 더 노래 잘 하는 분들을 만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현실 평가는 꼭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가장 좋은 저의 노래 평가 성적은 3등 이였습니다.

요촌동 사무실 앞인 모 전자회사라 알고 있는 곳에서 벌였던 주민 노래자랑에 미리 신청해서 노래를 불러서 3등을 하고 참 맛있는 공동 식사와 다과를 하고 가전제품을 상품으로 받아서 아내에게 바쳤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주최 측에서 1등과 2등만 자체적으로 뽑아서 특별한 상품을 주고 미리 신청한 모든 가수(?)들에게는 공평하게 3등으로 상품을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 생각은 전연 다릅니다. 아직까지 저는 저보다 노래를 더 잘 부른다고 생각된 사람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저는 저의 아내, 제 아이들, 제 손주들, 제가 더불어 묵상 산책하는 파트너인 개들이 가장 어여쁘고 사랑스런 존재로 여기도록 지속적으로 수행을 하였고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서울과 부산, 전주에서 살다가 이주해서 살고 있는 20여년이라 알고 있는 지금 여기 김제시 요촌동과 검산동 집과 사무실이 위치한 지금 여기가 전 세계까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우리나라 전국에서 가장 저에게는 가장 좋고 살기 좋은 낙원, 파라다이스 지역공동체라고 확신하고 있으며 그렇게 생각하도록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답니다.

어제는 참으로 많은 분들이 모인 모임에서 사회자가 노래신청을 12명 신청을 미리 받는 다 해서 저도 신청했는데 2번째로 신청했고 이번에도 초지일관 변함없이 나의 18번인 ‘낙엽따라 떠나간 사랑’을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 이번에는 노래를 하신 모든 가수(?)분들에게 어떠한 상품도 주지 안했습니다. 그렇지만 먹다가 냄겨진 고기는 우리 집 반려견의 일용할 상품으로 미리 준비해서 가지고 간 봉투에 집어넣는 수행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남은 떡과 가래 떡 그리고 다과와 수건 등 은 우리 식구 일용할 필요 상품으로 가지고 간 가방 안에 집어넣는 수행을 하였답니다.

오늘도 전주에서 하는 중, 고 동창회에 참여하게 되어있습니다. 사업가, 의사나 약사, 번호사 그리고 퇴직금과 연금이 넉넉하리라 추정되는 퇴직한 학교교장이나 교감 그리고 공무원 출신들 동창들이 돈을 내고 매년 회장이나 임원들이 돈을 내서 만들어 진 것이라 알고 있는 목돈을 가지고 그 돈의 은행 이자 돈으로 오는 동창들이 단 한 푼도 자체적으로 회비를 내지 않고도 충분하게 마음껏 맛있는 음식과 다과 그리고 음료수들을 여유 있게 먹고 친교를 더불어 함께 만들어주는 모임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하는 현재 일을 생각해 볼 때 자가용이나 봉고차가 전연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자가용을 없앤 지가 아마 16여년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알고 있는 자가용이 있고 김제에 거주하고 있는 동창이 차를 더불어 함께 타고 가자는 연락이 와서 전주 동창회 모임에 참여한다고 휴대폰 문자를 넣어 주었답니다.

이번에는 한 해를 마무리 하는 동창모임이여서 각자 원하는 사람들 노래 신청을 받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고 해서 오늘 눈 녹은 요촌동 사무실과 검산동 집 근방을 우리 반려견과 걸으면서 마스크를 쓰고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노래 연습을 계속해서 하였답니다. 이번에도 전번처럼 아내를 기쁘게 할 상품을 받는 기회가 오기를 나름대로 기도해 봅니다. 그리고 개들과 고양이들도 기쁘게 해 줄 2017년도 12월 중,고 동창회 모임이 되어 지기를 조용하게 기도해 보는 시간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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